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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끼고 2012/01/03 00:41 by 난슬롯
http://211.174.114.20/hint.asp?md=201&no=11165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유혹을 사이비라고 비난해놓아서 읽어보았다.
과장되거나 증명되지 않은 책 내용을 반박 해놓아서 볼 거리는 있었으나, 기본적으로 책 내용을 반론하지는 못한다(원래 책 내용은 증명이 잘안되는 내용이므로)

싸이트의 저자를 보니 향료 회사에 다닌다 -_-;


먹는 것은 보수적이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가 오래전부터 항상 먹어오던 것을 먹는 것이 좋지 않을지. 
보고 듣고, 느끼고 2011/12/13 15:00 by 난슬롯
과자내아이를해치는달콤한유혹
카테고리 건강 > 건강일반
지은이 안병수 (국일미디어,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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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과자회사 임원이 쓴 책입니다.
과자, 나아가서는 식품 전반에 걸쳐 화학적으로 생산되는 첨가물들이 나쁘고, 발암 물질이나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이라고 의심되고 있음에도 버젓이 첨가되고 있다는 것을 예를 들어 나열해줍니다.
그러면서, 현대 식품에 사용되는 화학첨가물들이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않은 채, 그리고 검증되었더라도 위험성이 편리성과 맞바꾸어진채 사용되고, 그것을 사먹는 사람에게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제일 좋지 않은 것이, 어떤 것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면서 막연히 어떻다라고 알고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품첨가물 문제가 특히 그런거같아요.  막연히 나쁘다고 생각하고있지만 구체적으로 뭐가 어떻게 나쁜지는 알지 못하기때문에, 대충 그냥 넘어가면서, 자기는 거기에 대해 잘 알고있다고 생각해서(나쁘다는것을 추상적으로 알고있으니까) 구체적인 사실들을 눈여겨 보려하지 않는 것이지요.  
하지만 구체적인 사실들을 확인하게되면, 아마 막연히 알고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인식의 변화가 자기 스스로 생길겁니다.

일단 처음에 책중에 눈길을 끄는 것은 베스킨라빈스의 창업자들 이야기입니다.
형인 어브 로빈스와 동생인 버트 배스킨이 차린 회사인데 동생은 심장마비로 일찍 죽었다고합니다.  그는 100kg이 넘는 거구였기때문이지요.  형도 당뇨와 고혈압에 시달렸다고합니다.
그둘의 영향인지, 형의 아들인 존 로빈스는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라는 이야기가 처음으로 눈길을 끕니다.  역시 아이스크림 먹으면 안되겠습니다 -_-;


1. 위대한 파괴자들
(1) 라면
첫째, 라면은 일단 화학첨가물 덩어리이다.
둘째, 라면을 비롯한 스낵류들이 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무척 높다.
당지수는 혈당치를 높이는 속도를 얘기한다(음식을 먹었을때 빠르게 혈당치가 높아지면 인술린 교란이 일어나기때문에 천천히 높아지는게 좋다).  
비슷한 재료의 음식은 당 지수가 비슷한데, 가공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똑같이 옥수수로 만들어도 찐옥수수와 팝콘은 가공할때 식품내 탄수화물의 '입자크기'와 '입자간격' 이 달라지기 때문에 당지수가 다르다.
당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
1) 온도
찔때는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 탄수화물의 입자 크기가 커지고 간격이 촘촘해진다.
튀길때는 온도가 높아 입자 크기가 작아지고 간격이 성겨진다.
입자크기가 크고 간격이 촘촘하면 천천히 소화,흡수되지만, 입자크기가 작고 간격이 성긴것은 빨리 소화,흡수된다. 
2) 가공 시간과 횟수
오랜시간, 여러차례 가공하면 입자가 작고 성겨진다.  예로 '즉석밥'이 '일반밥'에 비해 열처리를 많이 하기때문에 당지수가 3배정도 높다고한다.( 햇반도 이제 못먹게되었다 -_-; )

이런점에서 보면 라면은 
면발성형후 100도씨 이상에서 증숙과정 -> 150도씨 전후의 유탕처리과정 -> 소비자가 또 끓는 물에 삶음
이렇게 세단계의 열처리를 거치므로 소화 흡수가 엄청 빨라지고 따라서 인슐린 교란이 일어난다.

라면 뿐만아니고 스낵도 당지수 측면에서 나쁘다.  소맥계 팽화 스낵은 보통 두단계 열처리를 거치는데 첫번째로 스팀으로 완전히 익히고, 두번째로 200도씨 전후로 고온에서 팽창된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다.

(2) 초코파이
아, 힘들다.  여기서부턴 나중에 쓰자;

(3) 캔디

(4) 껌

(5) 아이스크림
(6) 패스트푸드
(7) 가공치즈와 버터
(8) 햄과 소시지
햄과 소세지에 들어있는 아질산나트륨(sodium nitrite)이 발암물질이다.  독일에서는 이미 1970년대후반에 육가공품에 아질산나트륨의 사용을 금지했다.  하지만 미국FDA는 육가공업체들의 힘에 눌리고있다.(책을 읽고나서 E마트에 가서 소세지를 유심히 살펴보았는데 아질산나트륨이 들어있지 않은 소세지가 1개 발견되었다.  하지만 거기는 카라기난이 들어있었다 -_-; )
(9) 가공유
(10) 청량음료
(11) 드링크류



1. 화학첨가물이 위험하다.

2. 화학첨가물은 크게 당류와 그 이외의 화학첨가물이 있다.

3. 설탕류는 크기별로
a. 가장 간단한 형태인 포도당, 과당 - 단당류(분자가 1개로 이루어짐)
b. 이들이 결합한 형태인 설탕,올리고당 - 이당류
c. 이들보다 더 커지면 덱스트린이나 전분, 올리고당 등 - 다당류(3~7개의 당 분자가 결합해 하나의 당을 이룸)
등으로 나눌 수있는데, 이런 것들을 우리는 통칭해서 탄수화물 이라고 부른다.

4. 결정 크키가 작을수록 흡수가 빨리된다.

5. 인공적으로 뽑아낸 당 들은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몸의 인슐린 대사작용을 혼란시켜 당뇨병의 원인이된다.

6. 화학첨가물들은 검증이 되지않았고, 위험하다고 밝혀졌더라도 눈에 보이는 기작을 밝혀내서 증명하기 힘들기 때문에, 식품회사들은 당장 이슈가 되지 않으면 다들 사용하고 있다.







더 읽어봐야할 책들.
1.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Diet for a new America) : 베스킨라빈스 창업자 아들 존 로빈스가 쓴 책.
2. 식원성증후군
3. 사람을 미치게 하는 음식들(The Crazy Makers)

MSG(MonoSodium Glutamate)
http://100.naver.com/100.nhn?docid=26825

 
보고 듣고, 느끼고 2011/12/08 23:13 by 난슬롯
대한민국화장품의비밀
카테고리 건강 > 피부관리/메이크업
지은이 구희연 (거름,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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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제서야 읽었다니.
이거 읽고나면 화장품 뿐만아니라 샴푸, 치약, 비누도 성분을 항상 살펴보게 된다.

정리하자면.
1. 화장품 가격은 대부분 용기값과 광고비다.
제조원가 중에서 원료값보다 더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것이 용기가격, 그것보다 더 많이 차지하는 것은 광고비.

2. 화장품기초 4종셋트 이런거 다 화장품 회사가 만들어낸 거짓이다.  4종셋트에 들어있는 대부분 성분은 비슷하다.

3. 피부과 시술이란게 대부분 피부를 걷어내고 어린 세포들을 드러내보여서 순간적으로 좋아지는것처럼 보이는 것 뿐이고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 미성숙한 세포들이 밖으로 나오기때문에 더 나빠진다.

4. 화장품에 인체에 해롭다고 추정되는 물질이 많이 사용된다.  이것은 샴푸나 린스에도 사용되므로 주의.

5. 천연화장품은 성분이 천연이라면 더 조심(상하기가 훨씬 더 쉬우니까)

6. 천연화장품 인증 종류중 유럽의 에코서트는 비교적 기준이 덜 까다롭고 독일의 BDIH 나 미국의 USDA Organic인증은 아주 까다롭다.  특히 독일의 BDIH가 까다롭다.

7. 천연성분중에서도 주의해야 할 성분이 있다.
계피나무 : 임신 중 사용금지.  피부에 심한 자극 반응.
그레이프푸르츠 : 바른 후 강한 햇볓에 노출되면 피부 자극.
라벤더, 로즈마리 : 임신초기 사용금지
레몬, 레몬그라스 : 민감 피부에 자극
마조람, 장미, 재스민,히솝 : 임신 중 사용금지.
만다린 : 광독성이 있어 햇빛을 받으면 독성 성분으로 변함.
멜리사 : 임신중 사용 금지(월경을 정상화시킴)
몰약 : 장기간 사용 시 피부건 조
바질 : 임신 중 사용 금지, 민감 피부 자극.
베르가모트 : 민감 피부 자극, 버갑탄이라는 물질이 피부 태움(tanning)을 촉진.
블랙페퍼 : 피부자극.
솔잎 : 독성이 있으므로 장기간 사용 금지.
오렌지 : 피부에 장기간 사용 시 민감한 피부 자극, 광독성.
일랑일랑,주니퍼,카다몬 : 염증 피부, 여드림 피부 사용금지.
카모마일 : 임산부 사용금지
파츌리 : 단기간 사용시 피부 진정 효과 있으나 장기간 사용하면 자극이 심함.
페퍼민트 : 임신 중 사용 금지. 모유 수유 중인 임산부도 사용 금지
펜넬 : 피부 감작 반응(민감).

8. 유해성분을 예전에는 '표시지정성분'이라고 해서 꼭 표시하게 했으나, 2008년부터 화장품에는 '전성분표시제'가 되어서 모든 성분을 표시해야한다.  이제 모든 화장품 표시 성분을 다 공부해야할 기세.

남자라서 화장할 일이 없지만 이런 성분들이 샴푸와 린스에도 들어가니까 가장 피해야할 20가지 를 기억하자.


A. 발암성이 의심되는 성분

1. 아보벤젠(Avobenzone) - 파르솔1789, 부틸메록시디벤조일메탄
자외선 차단제에 주로 사용.  
햇볕과 만나면 활성산소를 생성하고 이는 DNA를 손상시켜 암과같은 질병을 유발(아니 자외선 자단제에 이걸 주로 쓴다는게 무슨 소리요 의사양반!) 배합한도 5%미만.
구 표시지정성분.

2. 이소프로필 알코올(Isopropyl Alcohol) - 프로필 알코올, 프로페놀, 이소프로페놀, 러빙 알코올.
헤어린스, 바디 스크럽, 핸드로션, 면도로션, 향수 등에 쉽게 볼 수 있음.
섭취하거나 증기를 흡입하면 두통,홍조, 어지러움, 정신쇠약, 메스꺼움, 구토, 혼수상태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음.  암환자의 면역력을 떨어뜨림.

3. 소디움 라우릴 황산염(SLS, Sodium Lauryl Sulfate) & 소디움 라우레스 황산염(Sodium Laureth Sulfate)
계면활성제, 세정제로 사용.  화장품, 치약, 헤어컨디셔너, 그리고 90%이상의 샴푸, 거품 세제의 주요 성분.  모든 화학성분중 가장 위험한 요소.
눈 근처에 바르는 정도로도 눈에 악영향을 주며, 피부를 통해 쉽게 침투해 심장, 간 폐, 뇌에 5일정도 머무르면서 혈액으로 발암물질을 보낸다.  상처치료를 늦추고 모발 발육 장해, 백내장의 원인.  특히 어린이의 눈에 상해.  
구 표시지정 성분.

4. 트리에탄올아민(TEA, Triethanolamine)
세정제의 원료인 스테아린산염의 성분.  화장품에서는 PH조절용.  클렌징 제품의 기본 성분.
안과질환이나 모발, 피부 건조증을 포함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며, 장기간에 걸쳐 체내에 흡수, 축적되면 독성 물질로 변할 수 있다.
구 표시지정 성분.

5. 폴리에틸렌글리콜(PEG, Polyethylene glycol)
화장수, 크림, 샴푸 등의 보습제, 계면활성제로 사용.
식물성이라고 광고하지만 합성품이 대부분이고 발암물질.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고 입으로 들어가면 간장, 신장 장해를 발생할 수 있어 현재 FDA에서 조사중임.
구 표시지정 성분.

6. 합성착색료(Synthetic Colors)
법적으로는 허용되고있지만 1992년부터 FDA가 주시하는 성분.  
황색4호, 적색219호, 황색 204호는 흑피병의 원인.  적색 202호는 입술염의 원인.  이외에도 상당수의 합성착향료가 발암성 위험.

7. 이소프로필 메틸페놀(Isopropyl Methyphenol) - 이소프로필 크레졸, o-시멘-5-올
화장수, 유액, 선크림 제품에 사용.  
환경호르몬 의심.  피부점막 자극성이 강해서 부종, 여드름, 뾰루지, 두드러기 등 발진을 일으키며 알레르기 유발 위험성.  피부로부터 흡수되어 중독사하는 경우도 있음.

8. 소르빈산(Sorbic acid)
크림, 방부제에 사용.
아연산과 반응하면 발암 위험이 있으며, 피부와 점막을 자극하는 알레르기를 유발.

9. 호르몬류 - 에스트로겐, 난포호르몬, 에스트라지올, 에티닐에스트라지올
여자아이가 에스트로겐이 함유된 립스틱을 사용했다가 질 출혈 및 성기, 유방이 과다 발육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10. 디부틸히드록시톨루엔(DHT, Dibutyl Hydroxy Toluene)
전반적인 화장품의 산화방지제로 사용.
피부 장해, 화민성의 원인.  탈모를 유발.  입으로 들어가면 혈청 콜레스테롤 상승 및 체중 감소의 원인.  유전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피하지방에 쌓이기 쉽고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다.
구 표시지정 성분.


B. 환경호르몬이 의심되는 성분
체내에 들어가서 내분비물을 교란하거나 혹은 그러한 의심이 가는 화학물질.  임신 중이 여성이 특히 조심.

11. 파라벤(Paraben) - 파라옥시 안식향산 에스테르
방부제로 가장 많이 사용.
피부흡수가 잘되므로 화장품 사용시 계속 지방 조직에 축적되는 내분비 장애물질.
접촉성 피부염 및 알레르기를 유발.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기미, 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빠른 시일내에 금지 성분이 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 업계에서는 무파라벤 제품을 서서히 출시하고 있는 추세.
구 표시지정 성분.

12. 트리클로산(Triclosan)
탈취제, 항균 세정제로 사용.  
제초제와 먼 친척뻘. 동물 실험에 의해 혈액, 간, 신장에 독성을 일으킨다고 보고되었다.
면역력을 약하게 만들고 수정 능력을 저하시키며 성호르몬을 교란하는 위험 성분.

13. 부틸 하이드록시 아니솔(BHA, Butyl Hydroxy Anisole)
산화방지제로 사용.  
마시면 보행 곤란, 소화기 출혈, 간 출혈을 일으킴. 발암위험성.  유전자 이상, 알레르기 가능성.

14. 옥시벤존(Oxy Benzone) - 벤조페논-3
립스틱, 색조 제품, 선크림 제품에 주로 사용.
알레르기를 유발.  순환기, 호흡기, 소화기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배합한도 5%미만.
구 표시지정 성분.


C. 알레르기 유발이 의심되는 성분

15. 이미다졸리디닐 유레아(Imidazolidinyl Urea), 디아졸리디닐 유레아(Diazolidinyl Urea), 디엠디엠 히단토인(DMDM Hydantoin)
화학방부제.  파라벤 다음으로 널리 쓰임.  포름알데히드를 방출.
포름알데히드는 호흡기나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거나 심장 맥박수를 증가시켜 심계항진증으 유발할 수 있다.  미국 피부과학회에 의하면 접촉성 피부염의 주요 원인.

16. 미네랄 오일(Mineral Oil)
피부를 코팅하는 역할.  이는 피부 호흡과 자연 보습자인 영양, 수분 흡수를 차단하여 피부의 자가 면역성을 저하시킨다.  피부의 독소 배출 능력을 방해하여 여드름과 피부 질환을 유발시키며 정상적인 피부 기능과 세포 발육을 방해하여 피부를 빨리 늙게 한다.

17. 티몰(Thymol)
방부제, 헤어 제품에 사용.
구토, 설사, 어지럼증, 두통, 이명 순환기 장애를 일으킨다.
잘 씻어내야 하고 강한 피부 자극감이 있다.

18. 트리이소프로파놀아민(Triisopropanolamine)
유화제로 화장수, 향수에 사용.
피지를 과도하게 제거하므로 피부 건조가 심해지고 거칠어진다.
구 표시지정 성분.

19. 인공 향료(Synthetic Fragrances)
인공 향은 200여 개가 넘고 단순 표시만으로 화합물의 실체를 알 수 없다.  두통, 현기증, 발진, 색소 침착, 기관지 자극, 메스꺼움, 가려움증을 유발.

20. 페녹시 에탄올(Phenoxy Ethanol)
한 때 파레벤의 대안으로 쓰이던 방부제.
피부 점막을 자극하고 체내에 흡수되며 마취 작용도 한다.  배합한도 1%미만으로 정해져있음.
구 표시지정 성분.



화장품 성분 예시 

1. 약간주의
에탄올 :  유성원료-알코올류( 발암 가능성, 환경호르몬 유발 가능성)
디소듐이디티에이 : 금속이온 봉쇄제(발암 가능성)
에칠파라벤 : 방부제(알레르기 유발)
청색1호 : 색소(신경 조직에 해를 끼침)

2. 주의
벤조페논-5 : 자외선 차단성분 - 변색방지(알레르기 유발)
페녹시에탄올 : 방부제(알레르기 유발)
프로필파라벤 : 방부제(알레르기 유발)
향료 : 성분이 정확치 않으나 인공향료는 주의

3. 사용하지 말것을 권고
트리에탄올아민 : 계면활성제-PH 조절, 강한 자극성(발암 가능성, 알레르기 유발)
메칠파라벤 : 방부제(발암 가능성)


책을 읽고 샴푸를 좀 유해성분이 없는걸 찾아보려고 검색해봤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5&dirId=5030103&docId=25804152&qb=67CU7J207Jik66+464Sk656EIOyDtO2Ru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

지식인에 있는 글이고.여기보면

1번은 한방이고 천연이라 비쌀거같기도 하고 피부를 타거나 할 수도 있으니 패스
http://www.sahlim.net/

2번은
http://amipure.com/home/index.asp

3번은
http://www.mineralbio.co.kr/index.html
이거 한 번 써보기로하고(용기가 이뻐서; ) 주문.

역시나 가격이 비싼데, 몇 달 써 본 결과 나쁘진 않은거같음.




여자분들, 화장하지마셔요.(하지만 나도 화장 찐하게 한 여자가 때로는 이뻐보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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