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상단 우측


'사회'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06/18 이명박정부 까는 동영상. (1)
  2. 2008/06/18 으하하하~~~
  3. 2008/06/17 신뢰없는 인터넷?
  4. 2008/06/05 헐 이거도 나름 반전인데;
  5. 2008/05/23 이앙기 쓰는 논에 손모내기?
  6. 2008/05/16 어머님, 아버님께. (3)
  7. 2008/05/12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1)
  8. 2008/04/01 역시 '사단장님 오십니다' 는 무섭습니다.
  9. 2008/02/19 국회는 입법기관입니다.
  10. 2007/12/18 실천.
2008/06/18 13:22

이명박정부 까는 동영상.


25분짜리.
심심하면 봐도 될듯.

물론 영상이란건, 영상자체가 벌써 '필터링'된, 어떠한 관점이 들어갈수밖에 없다걸 충분히 감안하고 보시라는 얘기는 안해도 다 알겠지.


첨에 대운하 얘기에서, 이게 세금이 200억 달러가 드는데, 그 돈이면 전국의 모든 대학생을 무상교육시킬 수 있다고한다.

자, 여기서 나는 가치판단에 들어간다.
세금 200억 달러를 어디에 쓰는게 더 나은것인가?

나는 단연코 후자를 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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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11:28

으하하하~~~

이거 웃겨서 도저히 안쓸수가 없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618105816449&cp=yonhap

주성영 이라는 인간의 인터뷰다.
첫줄보고 너무 웃겼다.

"우리 네티즌들 가운데는 형편없는 수준의 네티즌들이 많다"

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국회의원들 가운데는 형편없는 수준의 국회의원들이 많다"  라고 하는거같잖아? ㅋㅋㅋ

게다가 이 아저씨 더 읽어보면,

"월남은 자유민주주의라는 가치를 신봉했지만 정권 담당자들이 도덕적으로 몰락함으로써 공산화가 됐다. 그래서 우리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이런 식으로 피폐화되고 황폐화되면 체제가 위험하다는 얘기도 가능하다"

이런 얘기도 있다.

정권담당자들이 도덕적으로 몰락했다니. 
이거 월남 얘기가 아닌거 같지 않우? 
지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러니까" 체제가 위험하"잖아 지금~ 
어쩔꺼야~~~


현실 인식은 분명히 하고있는거 보니 미친거는 아닌거같네.


그런데 주성영 아저씨 먼가 착각하는거 아닌가?
당신이 그 화려한(?) 과거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국회의원인 이유는 그 '형편없는 네티즌"들이 당신을 찍어줬기때문인거 아니겠어?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당신만은 그 "형편없는 네티즌"에 감사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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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12:46

신뢰없는 인터넷?

나는 개인적으로, 당연한얘기를 해서 먹고사는 사람들 너무 싫다.  누구나 다 아는 얘기, 하나 마나 한 얘기를 해서 뭐 어쩌자는 것인가?

예를들면 모 대통령 후보 같은 사람이 '아들 병역비리가 사실이면 대통령 후보에서 사퇴하겠다'

이런거.
당연히 사퇴해야지, 비리가 사실이면.  왜 당연한 얘기를 하나?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617100113443&cp=yonhap

이명박대통령이 이런 얘길 했단다..
"인터넷의 힘은 신뢰가 담보되지 않으면 약이 아닌 독이 될 수도 있다"

당연한 얘길 왜하나? 
그렇다.  지금 저런얘길 함으로써, 인터넷이 신뢰가 담보되지 않았다~ 라고 하는것이다.

근데 이인간은 가만보면 좀 웃기는거같다. 
며칠전에도 자기 형 이상득을 까는 사람들에 대해서
'묻지마식 인신공격'이라고 했다.


진실이 어떻고 그런거는 사실 모르니까 제껴두고..

이사람 말하는 방식을 가만히 보면, 논리는 없고 그저 남꺼는 잘못됬다고 가정하고 까고 얘기하는, 그런 방식인거같다. 

지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스캔들인가?
지가하는건 '신뢰가 담보된' 것이고 남이하는건 '신뢰가 담보되지 않은 것'인가?  지가하는 것은 아닌데, 남이하면 '묻지마식 인신공격인 것인가?

웰케 사람이 말하는 방식이 폭력적인지.


나는 당연한 얘길하는게 싫지만, 이명박대통령은

"시장 경제의 힘은 통제가 담보되지 않으면 약이 아닌 독이 될 수 있다"

라고는 생각해본 적은 없는지 궁금하다.  (근데 이거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에도 나오는 얘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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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7:56

헐 이거도 나름 반전인데;

이거 위험한 반전이군요.

다음에서 기사를 봤습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05162211545&cp=yonhap

<보수ㆍ보훈단체-촛불집회 `충돌 우려'>


라는 글이었구요.  그래서 저는 걍 또 보수단체가 나서나보다 했는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39568&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이런게 있네요,.


요약하면..
저기 윗 기사에 나온, 내일 집회하는 애들은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
 라는 곳이구요.

정말 북파공작원 분들의 유족들과 그 단체는.
"북파공작원 유족동지회"

라는군요;

아래에 글 읽어보면 '특수임무 수행자회' 놈들이 유족동지회의 유족 분들을 폭행하고 막 그랬다는..;;


유족분들은 이중으로 고통을 받는군요.
정치깡패가 드디어 등장하는듯;;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39373&pageIndex=2&searchKey=subjectNcontent&searchValue=hid&sortKey=depth&limitDate=0&ag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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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17:49

이앙기 쓰는 논에 손모내기?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175487?pos=1

우리 딴나라당 아저씨 아줌마들이, 이앙기 쓰는 논에 손모내기를 하러 갔고 합니다.

모내기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손으로 하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첨해보는 사람들이 가서 저짓(불과 얼마 안되지만) 해놓으면, 사실 모 다 죽습니다.  얕게 심으면 다 떠오르고, 깊게 심으면 제대로 못자라지요.  과연 저 인간들이 그런거 제대로 해봤겠습니까?

그런걸 쇼한다고 그나마 몇십분 찝적이다 오다니..

제가 젤 싫어하는 새퀴들 중에 하나가 '포장'하는 새퀴들입니다.  정말 농민을 위해서 봉사활동 할 마음이 없으면 그냥 가만히 있던가. 


가만있으면 밉지나 않지.  미운짓만 골라서 하네 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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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7:26

어머님, 아버님께.

정부가 배포하는 미국 소고기 홍보만화라고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0&oid=003&aid=0002094848


저는 국가주의나, 민족주의를 좋지않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나라의 정부는 그 나라 사람들의 이익을 대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우리나라 한우를 홍보하기위해 저만큼의 노력을 기울인 적이 있었던가 궁금합니다.
미국 소고기를 홍보하면, 우리나라 한우 농가에 어떤 이익이 가는지, 선뜻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한우 농가는 피해가 가고, 쇠고기 수입상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익이 되겠지요.  그리고 좀 더 멀리는 쇠고기를 수입함으로써, 다른 물건을 수출하는데 눈꼽만큼 도움이 될 지 모릅니다.

그럼 결국 한우 농가의 이익과, 쇠고기 수입상의 이익을 맞바꾸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이게 올바른 정부의 행동인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하는 우리나라 정부의 행동인가요.


어머님, 아버님. 
이게 어머님, 아버님께서 믿으시는 이명박, 그리고 한나라당의 실체입니다.
힘 없는 한우농가의 '생계'야 어찌되건 말건, 힘있고 돈있는 사람들의 '좀 더 많은' 이익을 챙기겠다는 것입니다.  힘 있고 돈있는 그들은 그걸로 '좀 더'부자가 되려는 것이겠지만, 힘없고 불쌍한 우리 한우를 키우는 사람들과, 불쌍한 국민들은 '생계'가 달린 문제입니다.

그렇다는거, 어머님, 아버님께서 훨씬 더 잘 아시지 않으신지요.

과연 제가 누구를 위해 이런 이야기, 이런 생각들을 하는 것일까요.



요즘은 답답한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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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12:17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http://blog.naver.com/ximetal?Redirect=Log&logNo=110030596188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이런거 하나도 들여다보지 않았는데, 보니까 잼있네요.

부끄러운줄알아야지.


맹박이는 이정도 얘기할 수있을까.
똑똑한 사람 뽑아야된다는거, 이거보면 정말 실감납니다.

운전 잘하는 대통령보다,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훨씬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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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00:12

역시 '사단장님 오십니다' 는 무섭습니다.

엇그제 일산 어린이 초등학생 유괴 미수 사건이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CCTV에 잡혔죠.   언론 보도에 듣기로 경찰은 이사건을 단순폭행사건으로 처리하려고 했다했고, 용의자도 찾기힘들어 사건은 오리무중으로 빠졌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명박 사단장님, 오늘 관할 경찰서에 한번 몸소 납셔 주셨습니다.  브리핑 한번 들어주시고 인상 한 번 쓰셨습니다.  오늘 오후 기사에 담당경찰관 및 서장(맞나?) 등 6명이 파면되었다고 바로 뜨더군요.  그리고 밤에 자려고 보니 며칠동안 오리무중이던 우리의 용의자 바로 검거;;;


역시, '사단장님 오십니다'는 무섭습니다. 
결과가 좋아서 기쁩니다만, 한편으로는 씁쓸하네요.  그 관할 경찰의 태도가 말이죠.  어떻게 하면 오리무중이던 사건이 그렇게 금방 해결 될 수 있었던걸까요?

물론 많은 경찰분들이,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다는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런 일부 안일한 경찰들때문에, 대부분 경찰분들의 노력과 수고가 빛이 바래지는 것 같습니다.



덧. 노무현 대통령 초기때도 그랬지만, 이명박 사단장님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일을 자신이 직접 챙길 수는 없다는거 말이죠.  대통령이 직접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이번일은 잘했으니 칭찬해야겠네요.  아마 이명박 정부 최초의 잘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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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21:58

국회는 입법기관입니다.



2008년 2월 기사.


국회는 입법기관 입니다.  법안 발의를 하나도 안한 사람은 왜 국회에 들어갔나요?  법이 완벽하고 우리 사회가 이쁘게 잘 돌아가고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나부죠?  교육 부문이?

게다가 주호영 이사람 최종학력이 법학 박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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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00:26

실천.

어제, 맹박이 동영상을 봤다. 
예전에 분명 자기가 만들었다고 해놓고, 지금은 그런적 절대없다는것이다.  심지어는 대통령에 당선되어도, 대통령 직까지 걸고 맹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 놈이 저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다시 말해서, '검찰은 죽어도 내편이고 특검하나마나 무조건 내가 이긴다'라는 자신감의 표현아닌가?
저렇게 확신할 수 있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우리 사회가 그런 부당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그런사회였던가.  검찰은 또 분명 지 몸사리려고 무죄 판결하고 그럴텐데, 그들은 그게 당연히 합리적인 행동이라고 믿고있겠지.
그런 생각이 들자, 말 할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정의는 이긴다'라는 말은 단지 믿음에 불과하다.  그랬으면, 하는 믿음.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것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다.  단 1%도.
믿음이 실체가 되려면 행동이 필요하다.  단호한 결의가.

정의란 무엇인가? 
억울함이 없는 것이다. 
아버지를 아버지라부르지 못하고, 검은 것을 흰것이라 해야하는 세상은 억울한 세상이다. 
누구나 완전무결하게 깨끗하지는 않다.  전부 예수도 부처도 아니니까.  하지만 저렇게 뻔히 보이는 것을 아니라고 잡아떼다니.  저런거는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이렇게까지 정의롭지못하다는 것을 더 이상은 참지 못하겠다. 


나는 내일 투표하러간다.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 행동을 하기위해서.
검찰이 지 밥그릇을 위해서 흰 것을 까맣다고 말하는 그런 짓을 하면 쫒겨나게 되는 세상, 대통령후보가 거짓말하면 영원히 매장되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 행동을 하기위해서, 투표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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