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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사병'이라고 부르지 않나? 본문

단상

이런걸 '사병'이라고 부르지 않나?

lancelot50 2009. 5. 7. 00:08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02184

일단 기사보면 사진에서 빵터진다.

제각각 멋(?)을 낸 구두(뭔가 불광, 물광 온갖 광을 내고 각자 준비한거같은데 같은게 하나도 없다), 제각각 붙이고 싶은거 덕지덕지 다 갖다붙인 가슴의 뺏지(?)들, 제각각인 거수경례위치.  게다가 썬글라스는 어디 쎈쓰인지(이것도 쓴사람 안쓴사람 제각각).

썬글라스낀 품새로 보나, 겉보기 등급으로 보나 전부 장성급이다.
이런걸 '사병'이라고 부르지 않나?  아, 군인끕이 되야 '사병'이라고 불려줄수있는건가.

노망도 참..


제대한지 수십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마음은 군대에 남아 있고, 군복을 다시 입지못해 안달나신분들을 위한 특별법을 재정했으면 좋겠다.


국민재입대를 위한 특별법.
1. 수시로 군복을 꺼내입고 거리를 수시간 이상 활보하는자.
2. 국가를 위해 몸바쳐 희생할 정신자세가 투철한자.
3. 전시의 군인이 하는 행동, 또는 그에 준하는 행위를 한 자.

상기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자는 자는 이등병으로 강제 종신입대 시킨다.


덧.
노인성 치매  네이버 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37926

주로 지능의 기능저하로 일어나는데, 65세 전후부터 70세의 노년기에 일어나는 경우를 말한다. 생리적인 노망()으로의 이행에 대해서는 현상적으로 명확한 구별을 할 수 없다.

노인성 변화로는 육안으로는 특히 전두엽()에서 현저한 뇌의 위축을 볼 수 있으며, 조직학적으로는 신경세포의 감소, 신경세포 내의 리보프스틴 증가, 노인반점의 출현, 신경원섬유()의 비후() 등을 들 수 있다.

증세로는 심한 건망증기억장애로 시작하여 그런 장애를 얼버무리기 위한 당혹작화() 또는 지각저하()가 생기고, 사고면에서는 군소리를 늘어놓는 우원증()이나 의욕만 앞서는 보속증()이 나타나며, 판단력이나 추리력이 저하되고, 생산적 사고가 소실되며, 계산력이 쇠퇴하고, 사태에 대한 판단이 불가능해지는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감정의 둔마(), 활동성이나 지구성()의 저하, 흥미나 주의집중력의 감퇴 등도 첨가되므로 새로운 경험을 살리지 못하며, 정신생활이 빈약해진다. 감정의 불안전성이 뚜렷하여, 자극성이 나타나 흥분하기 쉽고, 때로는 억울해 하거나 또는 회의를 잘 느끼며, 피해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완고하며 화를 잘 내고 자기중심적이며 아집적()인 성격변화가 뚜렷해진다. 이러한 성격의 변화는 본래의 성격 특징이 강화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행동면에서도 활발한 면에서는 절제가 없는 이상적인 적응을 하지 못하여 생기는 행동이 현저해지며, 활발성이 없는 면에서는 게으름이나 불결이 나타난다. 병형()으로는 단일치매(呆) ·섬망착란형(譫) ·망상형() 등이 있다. 확실한 치료법은 없으며, 평소 청결을유지하고 감기 등의 합병증에 걸리지 않도록 가족의 뒷바라지가 중요하다.


확실한 치료법은 없단다.  큰일이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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