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0
Total
278,453
12-06 01:53
관리 메뉴

lancelot.com

예술. 본문

단상

예술.

lancelot50 2009. 5. 30. 01:00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61890

아래 백원우 의원의 사진을 보라.
지금 우리의 현실을, 이보다 더 정확하게 나타내는 사진이 있을까? (단지 그는 '사과하라'라고 말하려고 했을 뿐이다)

'예술이 시대의 반영'이라는 측면에서 저 사진은 충분히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진찍은 오대일 기자. 
당신을 예술가로 임명합니다.
Tag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