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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본문

단상

자네.

lancelot50 2008. 9. 8. 00:42

자네, 아직도 어둠속을 헤메고 있는건가?  무얼 망설이고 있는거지.  아직도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이 찾아올거라 굳게 믿고 있는것인가?  아니, 그런게 있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이봐, 이제 자네 차례라네.  자네가 빛이되어야할 그런 시기라네. 준비는 됬겠지?

아직 아니라고?  아직 안되었다고?  그래서 시간을 조금만 더 달라고?  하지만 그건 자네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  이미 준비는 다 되었을지도 모른다네. 
게다가 설혹, 정말 준비가 되지 않았을지라도 어쩔수가 없네.  원래 인생이란 그런거니까말이네.

이제 자네의 시대인걸세.
건투를 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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